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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에 많이 보이는 들국화?! 벌개미취

by jjumgmin 2022. 10. 11.

가을에 많이 보이는 들국화?! 벌개미취

 

오늘은 가을에 많이 볼 수 있는 야생화인 벌개미취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.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피는 연보라색 꽃인 벌개미취는 길가나 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. 산책길에 멀리서 봐도 예쁘고 가까이 봐도 예쁜 벌개미취를 지나치지 말고 이름은 알고 감상할까요?

<벌개미취 소개>

- 학명 : Aster koraiensis

- 영어이름 : Korea Daisy

- 개화시기 : 6~10

- 원산지 : 한국

- 꽃말 : 너를 잊지 않으리, 숨겨진 사랑

- 생김새 : 연보라색 꽃잎은 가진 지름이 5cm정도 꽃이다

 

벌개미취는 습한 곳에서 잘 자라는 한국의 야생화 중 하나입니다. 습한 곳에서 잘 자라지만 번식력이 좋아 메마른 땅에서도 자라기도 합니다. 이름이 독특한 편이죠?

꽃은 보통 6월부터 10월까지 볼 수 있습니다. 번식력도 좋고 꽃도 예쁘다는 이유로 아파트, 공원에서 관상용으로 자주 심는 야생화입니다.

길가에서 너무 흔히 보이는 야생화라서 어른들은 보통 들국화라고 부릅니다.

벌개미취는 높이가 약 60cm입니다. 한 줄기에서 꽃은 1송이씩 달립니다. 꽃잎은 연보라색이며 작은 열매까지 열립니다. 꽃은 겹꽃과 홑꽃으로 핍니다.

썸네일(벌개미취)
벌개미취

<벌개미취 효능>

 

벌개미취는 식용이 가능한 식물입니다. 어린 잎은 나물로 먹을 수 있으며 천식 등의 치료제로도 사용됩니다. 그 뿐만 아니라 벌개미취는 향이 좋아 꽃차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.

하지만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드실 때는 신중하게 복용하여햐 합니다.

 

<벌개미취와 닮은 식물들>

 

벌개미취와 닮은 식물로는 흔히 쑥부쟁이’, ‘구절초입니다.

벌개미취, 쑥부쟁이, 구절초 모두 이름이 독특한 편이죠? 저는 이 세가지 식물을 보통 잎으로 구별합니다.

벌개미취 : 잎이 아래쪽이 넓고 위쪽은 좁습니다.

구절초 ; 잎이 쑥모양입니다.

쑥부쟁이 : 잎이 넓고 가장자리가 톱니모양입니다.

이제 하늘 맑은 가을에 공원 나들이 하면서 벌개미취를 보게 된다면 반가울 겁니다.

이렇게 예쁜 꽃의 이름은 벌개미취!! 가을철 꽃 구경 많이 하세요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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